위무위의 블로그

소토 한우판매장 씹고 뜯고 마시고~ 본문

리뷰 이야기

소토 한우판매장 씹고 뜯고 마시고~

위무위 위무위 2016.08.24 06:30

소토 한우판매장 씹고 뜯고 마시고~

 

양산에 있는 통도사에 들렀다가 갔던 곳. 아주 깔끔하고 맛있는 한우 판매장인데요. 오랜만에 즐기고 왔습니다. 한우다 한우~~~ 이곳은 정말 넓고 사이즈가 큽니다. 좌석이나 주차장은 걱정없어서 더 좋은데요.(위치는 포스트 맨아래에 소개했어요.)

 

한번 살펴볼께요~

 

 

 

 

 

이곳은 위아래 두군데가 있습니다.

따로 별관이 있을 정도로 큰데요. 위에 사진이 소토 한우판매장의 조감도입니다.

아래가 별관이고 위의 한옥이 본점이랍니다.

 

 

 

 

 

한우를 판매하기도 하고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안창살과 갈비살, 등심, 낙엽살, 치마살... 등등 무척이나 많습니다.

 

 

 

 

 

저걸 하나하나 다 먹고 싶어집니다. ㅠ.ㅠ

 

 

 

 

 

제가 한우에 꺼벅 죽거든요.

저희가 간곳은 별관(아래쪽)이에요.

 

아래쪽도 역시나 실내도 있고 실외도 있습니다.

 

 

 

 

 

아래 별관을 잡은 이유는 소토에서 가장 뷰가 좋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에요.

마침 날씨가 너무 좋아..(벌써 여름인듯.)

 

 

 

 

 

야외에서 먹기로 했답니다.

 

 

 

 

자리를 잡고 풍경을 봅니다.

날씨 너무 좋죠? 소토는 이런게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여기저기 고기를 굽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저희는 소토에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모듬고기를 선택했답니다.

 

 

 

 

 

기름이 적당히 들어간 마블링 보이시나요?

 

 

 

 

한우는 살짝 구워먹는 맛이죠!

소토에서는 숯불을 넣어주는데요.

 

기본 반찬들은 1인에 얼마 가격을 받고 준답니다.

 

 

 

 

 

숯불에 노릇노릇 구워집니다.

살짝 익히고 먹어야 질기지 않고 좋지요.

 

오랜만에 씹고 뜯고 즐겁습니다. ㅎㅎㅎ

 

 

 

 

 

단점은 상추가 싱싱하지 않았다는것.

음.. 이부분이 아쉬웠어요.

제가 간 날만 그랬길.. 바래봅니다. ^^;

 

 

 

 

 

 

쌈을 싸먹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과식의 길로...

 

 

 

 

무엇보다 소토 한우판매장은 고기가 싱싱했습니다.

부드럽고 맛도 있고, 풍경도 좋아서 더할 나위없었지요.

 

 

 

 

 

 

그리고 요즘 경남에서 유명한 순하리도 마셔봤답니다.

마시고~ 취하네요. 슬슬...ㅎㅎㅎ

 

소토는 된장도 괜찮은 듯 했는데

저는 소면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적은 양이지만, 국물이 시원했답니다.

 

 

 

 

자~ 여러분도 한입하시겠어요?

소토 한우판매장의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본 포스팅은 직접 결재하고 씹고 뜯고 마신 순수 리뷰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도움말 Daum 지도
1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