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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강남맛집 바피아노에 다녀왔어요 with 여자사람 여자사람과 강남맛집 바피아노 VAPIANO에 다녀왔답니다. 주말에 마눌과 함께 레미제라블보고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미리 봐둔곳이 있다며... 간곳이 바로 바피아노~ 뭐... 남자들이야 파스타 맛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다른 동물이잖수? 분위기도 중요하고, 뭔가 다른느낌을 항상 갈구하는게 바로 여자사람이니까요. 암턴, 이곳은 독특한 인테리어에 오픈주방이구~ 조금 불편한 높은 의자지만, 분위기가 딱.. 여자사람에게 좋은 분위기~ 음.. 아무래도 조명때문에 여자사람이 더 예뻐보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암턴, 그릇 하나하나 독특한 분위기네요~ 떡하니 바즐이 눈에 띕니다. 이거 그냥 뜯어서 먹으라는 뜻인지 pleaes eat me~ 나중에 나올때 보니 이걸 팔더군요. TV에서 Jamie's 15분 요.. 더보기
광화문 맛집 미르 깔끔한 정식집으로 추천 광화문 맛집 미르 깔끔한 정식집으로 추천 광화문과 서대문역의 중간쯤에 위치한 깔끔한 정식이 돋보이는 미르입니다. 주말에 광화문에 놀러갔다가 맛집을 찾다보니.. 겨우겨우 문을 연곳을 찾았습니다. 일요일에는 많이들 쉬나봐요~ 요즘 웰빙이다보니..^^ 그래도 미르는 언젠가 꼭 가봐야지 하면서 벼르고 있던 곳이었습니다. 서대문역에서 내려 4번출구로 나와 경찰박물관 바로앞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이곳 말고도 몇몇 유명한 맛집이 존재하는 곳이고 독특한 느낌의 골목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르의 입구입니다. 일반가정집과 별반 달라보이지 않는데요.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식당이 요런식입니다.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한데요. 중요한건 대부분 가정식, 정식 느낌~ 정식은 메인메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그날그날 주인.. 더보기
원주여행 횡성까지 가지 못해 선택한 한우 맛집 원주여행 횡성까지 가지 못해 선택한 한우 맛집 원주에 지인과 만나.. 가장 처음 간곳이 바로.. 한우... 소고기집입니다. ㅋㅋㅋ 원래라면 횡성으로 고고씽 하려했는데요. 원주에 사는 원주시민으로... 횡성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하더군요. 가격은 비할바가 아니고... 맛역시 큰차이가 없다는 말로... 근처에 있는 치악산한우타운이란 곳을 찾았습니다. 횡성이나 여느 한우타운처럼, 고기를 구입하는 곳과 고기를 구워먹는 곳이 구분되어 있더군요 ^^ (그래도 다음엔, 꼭 횡성에 갈테다!) 저희는 치마살과, 부채살, 등심 등등을 구입했답니다. 모두 한우랍니당 3명이서 10여만원치 구입하니...(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나중에는 조금 남았습니다. (왜냐하니.. 밥도 먹고.. 냉면도 먹어야 하니..ㅋㅋㅋ) 제가 .. 더보기
기장 곰장어 양념구이 - 꿈틀거리는시뻘건 유혹 (동영상도 포함) 말복을 맞이하여 곰장어 양념구이를 먹고 왔습니다. 기장 곰장어는 제법 유명한 맛집인데요 기장으로 가야만 맛볼 수 있었는데 가까운 곳에 생겨 너무 기쁩니다. 체인도 거의 없다시피 하니... 휴가철이라 해운대를 거쳐 기장 본점으로 가기에는 무리수라 점심특선은 1인 분에 8천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점심때 들렀답니다. 매운탕도 맛있는데 오늘은 빼고~ 지금부터는 밑반찬 퍼레이드입니다. 제법 깔끔하고 다양하게 나옵니다. 장어를 먹을땐 입을 깔끔하게 적실수 있는 밑반찬이 필수~ 두부는 시원해서 맛있었어요~ ㅎㅎ 요건 쌈싸먹을 때~ 하나씩 넣어주면 새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볶음밥 비벼 먹을때~ 시락국~ 대체로 깔끔하게 세팅됩니다. 불만 없음~ 다음은 파절이 인데요~ 독특하게 노른자가 하나 숨어 있습니다. ^^ .. 더보기